이어룡(사진)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이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친환경 캠페인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대신증권이 30일 밝혔다.
캠페인에 참여한 이 회장은 “환경을 깨끗하게 사용해 다음 세대로 물려주는 것은 우리 세대 모두가 짊어진 의무”라며 “이 캠페인으로 일상생활과 기업활동 전반에서 환경 보호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대신파이낸셜그룹은 환경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는 본사와 모든 지점에서 일회용 종이 쇼핑백 대신 자투리 원단으로 제작한 에코백을 사용하고 있다. 신동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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