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열린어린이집 10개소를 신규 지정했다.
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광명시 열린어린이집 선정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신규 선정 어린이집 원장 10명에게 선정서를 전달했다.
열린어린이집은 부모가 참관할 수 있도록 공간 개방성을 확보하고 다양한 부모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영유아의 건강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어린이집을 의미한다.
이날 10개소 추가 선정에 따라 관내 열린어린이집은 모두 41곳으로 늘었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된 곳은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 시 배점과 보조교사 우선 지원, 포상 추진, 교재 교구비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fob140@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