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29일 오후 11시30분께 서울 종로구 혜화동의 혜화역 1번 출구 인근에서 만취한 남녀가 탄 음주운전 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20대 여성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경찰이 이 여성과 함께 차에 탄 30대 남성을 상대로 음주 측정한 결과 두 사람 모두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의 만취 상태로 파악됐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두 사람이 서로 운전하지 않았다고 주장해 누가 차를 몰았는지 가리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23@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