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있는 CEO 퇴직자 참여 기대”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30일부터 약 2주간, 국내 중소기업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역할을 맡을 ‘2024년 한경협경영자문단 신임 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만 65세 미만으로 5년 이상 대기업에서 임원급 이상 재직 후 퇴직한 인사, 5년 이상 중견기업 대표 재직 후 퇴직한 인사라면 누구나 한경협중기센터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박철한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 소장은 “2004년 7월 출범한 한경협경영자문단은 국내 유일의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플랫폼으로서 2022년까지 전국 1만1561개 중소기업 대상으로 자문활동을 전개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경상남도 소재 중소기업과 자금·재무, 인공지능(AI) 등 신산업분야 자문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경상남도 거주자와 해당 분야에 역량이 있는 대기업 은퇴 최고경영자(CEO)․임원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aw@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