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매년 1억원 씩 지원
지원 누적액 총 20억원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두산연강재단은 30일 서울대병원 대한의원에서 서울대병원과 암 연구비 8억원 지원 약정 체결식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두산연강재단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매년 1억원씩 총 8억원을 지원한다. 지원금 전액은 서울대병원 종양학 분야 연구에 사용된다.
두산연강재단은 이미 2006년부터 2017년까지 서울대병원에 12억원의 암 연구비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 약정을 포함한 총 누적 지원금은 20억원에 이른다.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암 치료와 예방을 위한 임상 기초 연구지원을 바탕으로, 국민 건강과 의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yeongda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