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은 30일 서울대병원 대한의원에서 서울대병원과 암 연구비 8억원 지원 약정 체결식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두산연강재단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매년 1억원씩 총 8억원을 지원한다. 지원금 전액은 서울대병원 종양학 분야 연구에 사용된다. 두산연강재단은 2006년부터 2017년까지 서울대병원에 12억원의 암 연구비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 약정을 포함한 총 누적 지원금은 20억원에 이른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