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진도)=김경민기자]국립남도국악원은 국민의 건전한 여가문화를 위한 2024 토요상설 공연에 출연할 8개 단체 및 개인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토요상설공연은 남도국악원이 2004년부터 시작해 내년에 20주년을 맞이하는 대표사업이다.
응모자격은 국악을 기반으로 공연하는 전문 예술 단체 및 개인이다.
전통음악, 전통 성악, 전통을 기반으로 한 창작음악 또는 극작품, 전통무용 등이며 70분 이상 공연이 가능하면 신청할 수 있다.
kkm9971@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