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KOTRA)는 산업통상자원부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글로벌 넷제로 커넥션 인 코리아’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산업부가 주최하고 코트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태국 등 10개국 온실가스 감축 담당 정부 관계자가 참석해 한국과의 감축 협력 체계 구축방안을 협의했다. 산업부와 코트라는 이번 달 말부터 열리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서 금번에 참가한 국가들과 양자협력 후속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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