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스마트보청기 기업인 올리브유니온은 이달 29일부터 이틀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DTx Asia Summit’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올리브유니온을 비롯한 관련 기업들은 ‘DTx Asia Summit’에 참가해 디지털 치료제 산업의 어려움과 미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손태호 올리브유니온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번 행사는 디지털 치료제 산업 내부의 실제 상황과 미래 전망을 살펴보며, 도전과 기회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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