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문화재단은 지난 9일 용인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거리예술공연학과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용인의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용인시민의 문화 접근성을 넓히는 데에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거리공연 콘텐츠 기획 과정 공동 운영 ▷시민 문화 활동을 위한 용인대학교 내 유휴공간 활용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기타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해 합의하는 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혁수 대표는 “산학 간 연대를 통해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문화예술에 대한 연구 개발로 경기도 거점 용인의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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