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겨울철에 대비해 폭설에 신속히 대응하는 지능형 제설체제를 가동한다. 구는 이달 15일~내년 3월 15일 4개월을 제설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13개반으로 구성된 제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한다. 대책본부에서는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확인하고 원격으로 액상 제설제를 살포하거나 제설 자재를 적절하게 보급하는 등 제설작업을 총괄 지휘한다. 구는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강동경찰서, 강동소방서, 군부대 52사단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올해는 주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현장에 도입해 ‘스마트 제설함’을 천호사거리 교차로 등 12곳에 비치했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