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인천 앞바다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시신이 발견돼 해양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 해상에서 여성이 숨져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의 공동 대응 요청을 받은 해경은 경비정을 투입해 시신을 인양했다.
해경은 시신 상태 등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신원 확인에 나섰다.
해경 관계자는 "성별만 여성으로 확인됐다"며 "지문 등을 통해 신원을 파악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kacew@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