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순)=김경민기자]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6일 구복규 화순군수를 비롯해 하성동 화순군의회 의장, 조영래 화순교육청지원청장, 임지락 도의원, 류기준 도의원, 조명순 화순군의회 운영위원장, 학부모연합회원 등이 수능 시험장인 화순고를 방문하여 수험생을 격려했다.
구복규 군수는 ′꿈은 이루어진다′는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수험생들이 시험장에 도착할 때마다 ′화이팅′을 외치며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4학년도 수능은 화순 관내에서 497명이 응시했다.
kkm997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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