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가 17일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사진)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충북 청주시 신봉동 청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에코프로 임직원 30여명이 모여 약 400포기의 배추김치를 담갔다. 완성된 김치는 충북 지역 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110가구에 전달됐다.
에코프로는 2019년부터 매년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해 왔다. 청주와 포항에서 지금까지 총 2700여포기의 배추김치를 담갔으며 이를 총 800가구에 전달했다. 김성우 기자
zzz@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