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시중에 판매 중인 베트남산 냉동 홍고추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 농약이 검출돼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업체 ‘한성글로벌’이 수입해 판매업체 ‘창안’이 소분·판매한 냉동홍고추에서 살균제 ‘트리사이클라졸’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조치한다고 30일 밝혔다.
트리사이클라졸은 주로 벼 재배 시 사용하는 살균제로, 기준치가 0.01㎎/㎏인데 해당 제품에선 0.14㎎/㎏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제품의 포장단위는 20㎏, 1㎏, 500g, 200g이며 포장일은 지난해 12월 15일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123@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