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재창조원이 11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5일간 ‘2023년 Global P.A.L. 프로그램’(사진)을 인재창조원 송도 캠퍼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Global P.A.L’은 포스코그룹의 해외법인 우수인재를 본사로 초청해, 포스코그룹의 사업 청사진을 소개하고 K-POP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자부심(Pride)과 감사(Appreciation), 애사심(Loyalty)의 영어 앞글자를 약자로 따왔으며, 영어 ‘PAL’이 뜻하는 ‘친구’라는 의미도 동시에 담고 있다.
이번 1기 ‘Global P.A.L.’ 프로그램에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중국, 튀르키예 등 전세계 12개국의 포스코그룹 해외법인 직원 60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닷새간 한국의 포항제철소와 포스코퓨처엠 음극재 사업장을 방문하고, 유적지와 인기 K-POP 명소를 관람하면서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포스코는 해외직원에게 경영이념과 한국어를 익힐 수 있는 ‘골든벨 퀴즈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김성우 기자
zzz@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