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시장 이상일)는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지역화폐인 용인와이페이 충전 인센티브를 10%까지 지급하는 ‘행복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월 충전 한도인 50만원을 충전하면 5만원을 시가 추가로 지원해 55만원을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
시는 이번 이벤트가 조기 마감되더라도 충전 금액의 7%에 해당하는 최대 3만5000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힘을 얻도록 도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용인와이페이로 가족, 친구 등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연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와이페이는 연매출 10억원 이하의 음식점이나 병원, 학원 등 2만7000여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병‧의원과 약국, 산후조리원, 용인중앙시장 등에서는 매출 30억원 이하의 점포까지 가맹점으로 허용했다.
fob140@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