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이 5일 2024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삼성자산운용 부사장에는 최창희 삼성생명 전략투자사업부장 상무가 선임됐다.
최창희 상무는 1971년생으로 홍익대 경제학과와 한양대 MBA를 졸업했다. 2020년 삼성생명 재무심사팀장을 맡은 뒤 2022년 자산운용전략팀장, 2023년 전략투자사업부장을 거쳐 재무와 투자전략 능력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다.
내부 승진으로는 신재광 멀티에셋운용본부장이 상무로 발탁됐다. 1975년생의 신재광 상무는 2011년 삼성생명 런던투자법인 책임을 거친 뒤 2017년 삼성자산운용으로 합류했다. 펀드 전략팀장을 거쳐 멀티에셋운용본부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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