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 광역지자체장은 정치신인 가산점 20%→10%로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4월 총선에 출마할 예비 후보자를 검증하면서 ‘막말’ 논란에 대해서도 확인하기로 했다.
민주당 총선기획단 간사인 한병도 의원은 6일 최고위원회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전날 기획단 5차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예비 후보자 검증 신청서약서의 기존 5개 항목에서 이 기준을 넣어 6개 상황으로 변동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예비 후보자의 위장전입, 허위 학력·경력, 연구 윤리, 연구 윤리, 학교폭력·직장 내 괴롭힘, 성폭력 범죄 및 성비위 등 5가지에 더해 막말 논란까지 살펴보게 된다.
아울러 총선기획단은 17개 시도 광역지방자치단체장에 대해 기존 20%를 적용하던 정치 신인 가산점을 10%로 낮추기로 결정했다. 한 의원은 “그 외 구체적 적용기준은 21대 기준과 동일하게 적용하는걸로 했다”며 “변동사항은 광역 단체장에 대해서만 10%를 적용하기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
dandy@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