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윤상현을 비롯한 ‘인간의 조건’ 멤버들이 집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2’에서는 배우 윤상현, 은지원, 봉태규, 허태희, 현우, 김재영이 자가용, 인터넷, 돈, 쓰레기, 휴대폰 없이 사는 5무(無)라이프에 도전했다.
새로운 멤버들로 시작한 ‘인간의 조건2’의 제작진들은 예전과 같이 아침 일찍 멤버들의 집을 기습했다.
이날 윤상현은 자신의 집을 찾아 온 제작진에 “입구부터 찍는거야?”라고 물으며 집을 공개했다. 깔끔하게 정리된 윤상현의 집은 안락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윤상현의 냉장고에는 각종 화장품이 빼곡히 정리돼 있어 관심을 모았다.
또한 윤상현은 “잠을 못잤다. 짐을 싸느라 새벽 1시까지 못 잤다. 옷을 많이 챙겼다”면서, “겨울 드라마 촬영 할때 발하고 손이 시리면 몸이 전부 춥더라. 이건 침낭이다. 침낭도 챙겼다. 추울때 이 안에 들어가서 자면 된다. 드라이기도 샀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윤상현은 예비신부 메이비와의 알콩달콩한 문자 메시지 내용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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