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쌍문한양1차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 재건축 자문사업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구 정비계획 자문회의를 열었으며, 건축·도시계획·교통 등 분야별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쌍문한양1차아파트의 계획안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구는 검토가 끝나는 대로 자문 내용을 반영한 최종 신청서를 서울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앞서 쌍문한양1차아파트는 299.6% 용적률을 적용해 12개동 1160세대, 최고 42층의 단지 정비계획안을 제출했다. 구는 자문사업 절차 중 서울시 자문회의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구 정비사업 신속지원단으로 구성된 정비계획 자문회의를 운영 중이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