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 전직 사우들의 친목단체인 헤럴드 사우회는 12일 저녁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023년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100여명이 참석한 송년회에는 박행환 사우회 회장과 윤익한 명예회장, 최서영, 김경철, 이정우, 권충원 등 전임 사장이 참석했으며 회사 측에선 전창협 헤럴드 대표, 신용배 상무, 김형곤 이사 등 경영진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조용직 기자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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