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아이웨어 등 68개 브랜드 구성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복합패션매장을 새단장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장은 16개의 패션잡화 브랜드와 52개의 아이웨어 등 총 68개 브랜드로 구성했다. 특히 패션잡화 브랜드 중 8개를 ‘K-패션’ 브랜드로 꾸렸다. 위글위글, 헬리녹스, 리에티, 배럴, 마크곤잘레스, 로우로우 등 6개 브랜드가 인천공항에 최초로 입점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K패션의 글로벌화를 위해 브랜드 협업, 체험 공간 마련 등 다양한 기획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신세계면세점은 전 세계에 ‘K-패션’을 알리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에 입점된 K-패션 브랜드 수는 작년 163개에서 이달 236개로 약 45% 증가했다. K-패션 브랜드 상품을 구매하는 해외 여행객도 전년 대비 300% 이상 증가했다.
kimstar@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