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유오재 경북경찰청 홍보담당관이 경찰의 별로 꼽히는 경무관으로 승진했다.
26일 경찰청은 총경급 31명에 대한 경무관 인사를 단행해 이같이 결정했다.
경북 고령 출생인 유오재 경무관 내정자는 대구 청구고와 대구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1989년 순경 공채로 경찰에 입문했다.
이후 경북 성주경찰서장, 대구 달서경찰서장, 대구청 홍보담당관, 경북청 경산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