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0여개 대리점 대표 참석
내달 ‘X-WIDE’ 출시 시장 선도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SM그룹의 제조부문 계열사 SM남선알미늄은 대리점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구 수성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전국 50여 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SM남선알미늄의 내년 신제품 개발 계획과 마케팅 전략 등이 공유됐다.
SM남선알미늄은 내달 출신 예정인 신제품 ‘X-WIDE’ 4종의 샘플도 공개했다. SM남선알미늄은 치열해지는 창호 시장에서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로 경쟁력을 이어간다는 목표다.
SM남선알미늄 관계자는 “어려워진 건설경기에도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대리점을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내년에도 원가·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ji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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