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금융감독원이 33개 국가의 금융산업 동향과 국내 금융사 진출 현황 등을 담은 ‘2023 금융정보 컨트리 브리프(Country Brief)’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아시아·유럽 간 전략적 요충지로 관심이 증가한 키르기스스탄이 추가됐다. 지난 5월에는 BC카드가 키르기스스탄에 카드 결제 전문 합작법인을 설립하면서 중앙아시아 결제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금감원은 지난 2014년부터 금융정보 컨트리 브리프를 작성해왔다.
신흥국 금융시장에 대한 정보수요가 증가하면서 중앙아시아, 중동, 유럽, 중남미로 정보수록 국가를 확대해왔다.
컨트리 브리프는 금융사 해외진출 관련 원스톱 정보제공 플랫폼인 ‘금융중심지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