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충원 방문
10시 신년사 발표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일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하며 첫 일정을 시작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윤 대통령이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했다고 전했다. 이날 참배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국무위원, 대통령실 참모진들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새해 신년사를 발표하며 국정운영 구상을 내놓을 예정이다. 집권 3년차를 맞는만큼 신년사에는 ‘따뜻한 정부’, ‘문제 해결 정부’ 관련 내용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luck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