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포)=박정규 기자]군포시는 김포공항행 4300-2번 공항버스가 1월 1일부터 부곡버스공영차고지 정류소까지 노선을 연장하여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산본에서 출발하던 김포공항행 노선이 부곡동에서 출발하여 산본을 경유하도록 변경됨에 따라 김포공항을 이용하려는 송부동, 부곡동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이 기대된다.
이 버스는 기점인 부곡공영차고지 정류소에서 오전 5시부터 1일 3회 운영하며 향후 수요에 따라 증회 운영할 예정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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