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2일 부산 방문 중 피습을 당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응급 조치 이후 서울대병원으로 이송 중이라고 민주당 권칠승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권 수석대변인은 이 대표의 경정맥 손상이 의심된다는 의료진 소견이 있다고 밝혔다.
부산대병원 앞에서 취재진과 만난 권 수석대변인은 “의료진에 따르면 자칫 대량 추가 출혈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서울대병원 이송 후 신속히 수술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독한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지금 제가 브리핑한 내용으로만 알아달라’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25분쯤 부산 강서구 대항동 가덕도신공항 부지에서 취재진 질문을 받다가 괴한의 흉기 습격을 받았다.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도착 시각은 오후 2시 전후로 예상된다.
jshan@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