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3일 오후 5시 54분께 경인선(서울지하철 1호선) 전동차가 온수역에서 역곡역으로 운행하던 중 고장으로 멈췄다.
이 사고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500여 명이 역곡역에서 하차한 뒤 환승하는 불편을 겪었다. 또 경인선 하행선(인천 방면) 오류역∼부천역 구간 후속 열차 운행이 10여 분간 지연되기도 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경인선 상행선(용산 방면) 열차 운행은 지연되지 않았다”며 “하행선도 현재는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hwshin@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