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수행평가를 통한 올바른 정책 방향 정립”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대통령실이 올해 4월 총선을 앞두고 대국민 소통과 여론조사 관련 예산을 늘린 것으로 3일 나타났다.
대통령실이 이날 홈페이지에 공개한 ‘2024년 예산 사업별 설명자료’를 보면 올해 ‘국정운영관리’ 사업 예산은 지난해보다 4억9900만원(8.4%) 증가한 64억7200만원으로 책정됐다.
대통령실은 사업 목적에 대해 “국민과 소통 강화 및 여론조사·정책과제 연구용역 수행 등 국정 수행평가를 통한 올바른 정책 방향 정립”이라고 설명했다.
대통령실은 ‘시설관리 및 개선’ 예산으로 지난해보다 13억3100만원(25.7%) 늘어난 65억200만원으로 편성하면서 “대통령비서실 및 국가안보실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 관리와 개선을 통해 낡고 오래된 각종 시설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체 직원 인건비는 지난해보다 9억원(2.1%) 증가한 433억2800만원으로 집계됐다.
hwshin@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