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애경산업이 지난 8일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사진)’ 봉사 활동을 펼쳤다.
애경산업은 홍은동 주민을 위해 연탄 8000장을 지원했다. 김상준 대표이사 등 애경산업 임직원과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서 모집한 자원봉사자 60여 명이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인천 학익동, 과천 꿀벌마을에 기부한 연탄을합하면 총 1만1300장에 달한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cook@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