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구는 2023년 대구시 살피소 운영실적 평가 결과 8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대구시는 본청, 사업소 및 8개 구·군을 대상으로 공무원들이 주민 불편사항을 찾아 관련 부서에 통보해 신속히 처리하는 살피소(시정견문 및 환경순찰) 운영실적을 매년 평가하고 있다.
달서구는 지난해 13만238건의 주민불편 사항을 제보·처리해 공공시설물 안전 위험요인을 사전에 조치하는 등 주민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달서구는 2016년부터 8년 연속 살피소 운영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순찰, '달서환경살핌방(밴드)'운영,'달서 환경살핌의 날'지정 · 운영 등 다양한 주민참여형 시책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불편사항과 안전 위험요인에 대해 사전에 파악하고 신속하게 조치하는 등 현장행정을 강화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달서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