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메뉴 외 시그니처 디저트 판매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쉐이크쉑이 ‘여의도IFC몰점’을 개점했다고 12일 밝혔다.
쉐이크쉑 여의도IFC몰점은 여의도 IFC몰 L1층에 총 124석 규모로 입점했다. 기존 대표 메뉴 외에도 ‘여의도 골드 러쉬(Yeouido Gold Rush)’를 시그니처 디저트로 선보인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금융과 문화의 중심지, 여의도에서 더 많은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해 여의도IFC몰점을 개점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쉐이크쉑은 2016년 7월 강남점을 시작으로 이번 여의도IFC몰점까지 국내에 총 2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newday@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