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는 내남면에 국비 28억원 등 모두 48억을 투입해 복지회관 리모델링 및 소통화합공간(다목적 강당)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승인 등의 행정절차는 마무리했고 4월에 착공해 복지회관 리모델링은 6월에, 소통화합공간은 12월에 각각 준공한다.
소통화합공간은 내남면 이조리 일원에 연면적 723㎡ 규모로 들어선다. 복지회관은 리모델링을 통해 1~3세대가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공간으로 재탄생 한다.
산내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총 40억을 들여 2025년까지 다목적 강당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또 서면에는 48억을 투입해 오는 2월 농촌협약을 체결한 후 2028년까지 복합문화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역량강화 등을 위해 복합문화센터, 복지회관 리모델링, 다목적 강당 등 주민 복지시설을 대폭 보강해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