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흥)=박대성 기자] 전남 고흥군이 일본에 김 1000만불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 고흥은 우리나라 최대의 김 생산지이다.
이번 수출협약은 고흥군-일본 ㈜킨바라노리텐의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체계를 통해 고흥 김의 일본 수출 및 현지 유통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다.
킨바라노리텐은 도쿄에 소재를 둔 김 전문 유통 업체로 작년 매출액은 약 200억 원이며, 한국에서 원초, 조미김, 자반 등의 수산물을 수입하고 있다.
지난 2020년 고흥 김 6백만 불의 일본 수출협약 체결 이후 2023년까지 3년간 수출액 916만 달러로 협약을 초과 달성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고흥지역은 전국 최대의 김 생산지로 양질의 제품으로 대량 수출, 고품질 시장 진출, 가격 경쟁력 입증이 재확인됐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