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아파트 보일러 고장으로 일가족 4명이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19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26분께 광주 북구 각화동 한 아파트에서 "유독가스를 마신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는 해당 아파트에서 50대 남성 A씨 등 일가족 4명에게서 구토 및 어지럼증 등 중독 증세를 확인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보일러 연료가 불완전연소 하면서 일산화탄소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sij@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