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에 전달…22년간 취약 계층 지원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억원을 기부하며 ‘희망2024나눔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002년부터 희망나눔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뷰티풀 라이프(Beautiful Life)’ 사업에 지정 기부를 이어왔다. 지금까지 약 5000명의 여성·취약계층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고용·복지 서비스를 지원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오는 2030년 달성을 목표로 지속가능경영 5대 약속인 ‘2030 어 모어 뷰티풀 프로미스(2030 A MORE Beautiful Promise)’를 내세워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c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