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20명 선발, 거래소 개선 아이디어 제안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빗썸이 지난 29일 대학생 서포터즈 ‘썸즈업(Thumbs Up)’ 1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4월 29일까지 총 3개월 동안 빗썸 거래소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거래소 서비스와 기업 소개 등을 담은 SNS 콘텐츠를 제작한다.
빗썸은 ‘썸즈업’ 서포터즈 중 우수 활동팀과 우수 활동자에게 각각 상금 500만원(1팀)과 200만원(5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체험형 인턴 또는 빗썸 엠버서더 기회를 제공한다.
김영진 빗썸 경영지원총괄은 “빗썸 대학생 서포터즈만의 열린 시야와 매여 있지 않은 모습은 빗썸과 블록체인 산업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썸즈업 서포터즈와 빗썸이 함께 힘을 합쳐 긍정적인 활동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fores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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