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계열사 총 1억 1000만원 성금 전달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BNK부산은행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서 지역사회 나눔 활동 실천의 일환으로 2024년 대한적십자사 특별성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부산은행은 부산지사에 4900만원, 경남과 울산지사에 각 500만원 등 특별성금 59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소외계층 지원 및 지역 봉사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올해 부산은행을 포함한 BNK금융그룹의 특별성금 총액은 1억1000만원이며, 특히 부산은행은 2007년부터 18년째 대한적십자사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신식 부산은행 중부영업본부장은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소외 계층과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moon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