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은 30일 임직원들과 함께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황주호 사장 등 한수원 임직원들은 경북 경주의 대표 전통시장인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에서 쌀, 청과류, 육류, 건어물 등 10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했다.
한수원은 물품들을 경주 지역 아동센터와 복지기관, 소년소녀가장 등의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은 앞으로도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어려운 곳을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