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경북 구미시는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하이엠케이㈜와 전기차 부품용 알루미늄 소재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조정우 하이엠케이 대표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이엠케이는 오는 2025년까지 750억원을 투자해 구미3국가산업단지 내에 전기차 부품 생산공장을 건립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하이엠케이의 투자 결정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하이엠케이가 미래차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대표 기업이 되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