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경북 문경시 육가공 공장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대원 2명이 고립됐다는 보고를 받고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고립된 소방대원의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또한 “인력, 장비 등 현장 대응에 필요한 부분을 확인해서 철저하게 지원하고 구조대원 등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하라”고 당부했다고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날 오후 7시47분쯤 경북 문경시 신기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대원 2명이 고립됐다. 경북 소방본부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 중이다.
silverpape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