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31일 오후 6시 36분께 대구 남구 대명동 앞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과 소방 당국은 장비 30여대, 인력 140여명을 투입해 5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번 불로 다친 사람은 없으며 임야 330여㎡가 불에 탄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정했다.
대구시, 소방당국 등은 오후 11시 현재 뒷불 감시에 들어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