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국민의힘 원내부대표 백종헌 국회의원이 1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산 금정구 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백 의원은 금정구 주민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헌신할 것을 밝혔으며, 침례병원 정상화와 금샘로 완전개통 등 금정의 발전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약속했다.
출마 예비후보 등록에는 국민의힘 윤일현, 이준호 등 9명의 시·구의원이 함께 했다.
백종헌 의원은 부산시의회 의원에서 정계에 입문한 후 부산시의회 의장과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능력을 증명하고 있다.
kookj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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