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기프트카 하트비트’ 캠페인(사진)을 통해 국민의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응급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10년부터 시작된 기프트카 캠페인은 취약계층 창업지원, 지역아동센터 학습지원, 헌혈 등 우리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차량을 활용한 캠페인을 전개하며 사회문제 해결과 공익증진에 이바지해 온 현대차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기프트카 하트비트’ 캠페인은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국민이 응급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더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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