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bhc그룹의 대학생 봉사단체 ‘BSR 봉사단’이 올해 첫 봉사활동으로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를 찾아 환경정화 활동(사진)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BSR 봉사단 8기는 이날 두 시간에 걸쳐 인근 산책로와 잔디밭, 운동장 등 한강공원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버려진 플라스틱 컵과 음료 캔, 불법 전단지, 담배꽁초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처리해 안락한 공원 환경을 조성했다.
bhc그룹 관계자는 “BSR 봉사단은 2017년 첫 발족한 bhc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청년과 함께 소중한 사회적 가치를 나누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SR 봉사단 8기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2024년 한 해 동안 매월 지역사회 내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계획이다.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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