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bhc그룹의 대학생 봉사단체 ‘BSR 봉사단’이 올해 첫 봉사활동으로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를 찾아 환경정화 활동(사진)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BSR 봉사단 8기는 이날 두 시간에 걸쳐 인근 산책로와 잔디밭, 운동장 등 한강공원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버려진 플라스틱 컵과 음료 캔, 불법 전단지, 담배꽁초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처리해 안락한 공원 환경을 조성했다.
bhc그룹 관계자는 “BSR 봉사단은 2017년 첫 발족한 bhc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청년과 함께 소중한 사회적 가치를 나누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SR 봉사단 8기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2024년 한 해 동안 매월 지역사회 내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계획이다.
coo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