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상권 활성화 및 귀성객과 시민들이 편안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시와 구·군 공영주차장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을 연휴 기간 동안 무료 개방한다고 4일 밝혔다.
대구시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86곳(8397면)은 명절 장보기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개방하고 구·군 공영주차장과 교육기관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 593곳(2만9845면)는 9일부터 12일까지 개방한다.
명절 연휴 기간 중 무료 개방하는 전체 주차장은 679곳 3만8242면이고 교육기관 등 일부 주차장은 무료 개방시간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김대영 대구시 교통국장은 "설 연휴 기간 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시민 편의 증진 및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시민들께서는 교통안전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