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경찰청 제79대 순천경찰서장에 국승인 총경〈사진〉이 취임했다.
국승인 신임 서장은 담양 출신으로 조선대학교 전자공학과, 호남대학교 대학원(석사)을 졸업했다.
1995년 간부후보로 시작한 국 서장은 5일 순천국가정원 내 현충정원 참배를 마치고 경찰서 협력단체장 환담을 시작으로 집무를 시작했다.
국 서장은 취임식에서 "산과 바다, 숲과 갯벌이 어우러진 생태수도, 그리고 낭만이 있는 정원의 도시 순천에서 함께 일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생활 터전을 조성하는 것은 경찰의 가장 기본적 책무"라고 강조했다.
국승인 서장은 그동안 곡성경찰서장, 광주청 수사과장, 담양서장, 광주청 형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