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은 설을 맞아 강원 폐광지역 4개시군 내 소외된 이웃 406명에게 모듬전 ‘행복밥상’을 전달했다.
이번 명절특식 전달은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식생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식생활지원사업’은 2004년부터 강원 폐광지역 내 식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거동불편 취약계층의 신청을 받아 주기적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복지 사업이다.
재단은 각 시․군의 지역자활센터를 통해 도시락(매일), 밑반찬(월8회), 국(월4회), 김치(월1회), 명절특식(연2회) 등을 전하고 있다.
강원랜드중독관리센터(KLACC)는 지난 7일 정선 사북감리교회에서 지역 내 장기체류자에게 특별식과 생활용품으로 구성한 선물을 전달하는 ‘행복밥상’행사를 실시해 설명절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abc@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